블로그나 트위터나....
어느 순간엔가 개인적인 의견이 언론의 이슈로 끓어올라
전혀 얼토당토 하지 않은 토론(?)을 만들어버리는 경우를 보고....
그 토론이 더더욱 성토 또는 비난으로 변화되는 모습들을 많이 본다.
지금의 블로그 또는 트위터 등등.. 이런 것들을 통한 얼토당토 않은 이슈를 끌어내는 건...
참으로... 바보같기도 하다.
솔직히...
지금의 블로그는... (특히나 몇몇 ***들은) 조중동과 틀리지 않은게 무엇인가?
머니투데이나 오센이나 뉴시스나 이런 애들과 틀린게 무엇인가?
오로지 핫이슈, 혹은 핫키워드를 통해 자신들의 느낌을 대중적(?)으로 포장하는것 뿐인데
그렇게 보기 좋게 포장하는 이나 그 포장에 보기좋게 넘어가는 이나
틀린게 무언가?
어느 시대나 어느 세상이나 중요한건 '여론'이다.
하지만 여론을 만드는 이들은 여론의 효과도 같이 생각했으면 좋겠다만....
지금의 수많은 블로거들은... 그거랑은 상관없나보다.
물론, 상업적인 블로거가 없을 수 없다만...
상업적이려면.. 제대로 상업적이 되길 바랄 뿐이다.
키워드 하나로 이런 저런 방구(?)만으로 유혹하지 말길..
1. 언론
- 말 그대로 중요한 것은 지불의사(willing to pay)이다. 내가 스스로 한겨례21이나 씨네21이나 시사인이나
한겨례신문이나 경향신문을 보기 위해 기꺼이 내 돈을 지불하겠느냐다.
- 부족하지만 나한테는 반반인 것 같다.
2. 돈과 사람
- Man, Machine, Material & Method. 제조업의 근간을 이루는 4M.
- 이중 돈은 Material에 포함할 수도 있고, Money를 따로 추가하여 5M이 될 수도 있다.
- 정치적인 성과를 내기 위한 재료들을 제공해주는 자는 국회의원인가? 아니면 국민인가?
- 뜨끔한 것은, '영웅'을 기다리기만 하는 자들이다.
3. 조직
- 민중을, 대중을 움직일 수 있게 하는 것은 '조직'이다. 조직은 목표를 향해 모든 구성원들의 힘을 모은다.
- 그렇지 않으면 그저 '캠페인'이 될 수 밖에 없겠지..
4.
more..
또 다른 글 : 민노씨네_언론, 돈, 조직, 블로거 : '국개는 당신들'을 읽고
점과 점을 연결하면 선
선과 선을 연결하면 면
면과 면을 연결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