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7/01/26 三魔 오프라인 시장의 위기
  2. 2007/01/26 三魔 FAST SECOND
 
 
네이버, 온라인 북시장 점령?, 그래서 오프라인 서점들이 점점 그 설자리를 잃어가고 있다는 우려...
오프라인 서점가의 사활 건 생존경쟁 치열해질 전망.
 
 
 
이 기사의 역풍으로 말미암아 다음까페가 오프라인 커피숍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
 
 
 
거... 참... 제조업만의 위기가 아니구나.... 후훗..
 
 
그럼 피파온라인으로 축구계도 위기가 찾아올 것이고...
고스톱 머니때문에 시장화폐가치도 떨어지지 않을까???
 
(기타 다른 분야보기 - 의료/자연/화장품/문방구/주방용품 : http://summerz.pe.kr/blog/index.php?pl=910 )
 
 
 
 
 
 
 
참고로 이 글을 쓴 기자의 기사들을 찾아보니... 스포츠, 연예, 사회, 생활/문화, 게임, IT/과학 등등 모든 분야를 섭렵하고 있다.
 
기사의 끝마무리가 재미있어 몇가지만 확인해본다.
 
- ....문화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해본다.
- ....게임어들에게 좋은 비전을 제시해 주기를 기대해본다.
- ....제 2의 ‘로보트 태권 V’ 나오기를 기대해본다.
- ....앞으로 우리소리 전달자로서의 활약을 기대해본다.
- ....자세를 갖는 신인 배우 서장원이 되길 바래본다.
- ....아닌 진정한 나눔의 기쁨이 넓혀지길 기대해본다.
- ....양질 교육 서비스와 지속적인 관심이 이어지기를 기대해본다
- ....연기변신을 괘한 박신혜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 ....얽매이기 보다는 보다 일상에 충실한 삶이되기를 기대해본다.
- ....애니메이션 산업의 발전과 우수 작품 개발 및 지원이 계속되어지기를 기대해본다.
- ....‘퀴담’으로 한국 땅에 도전장을 던진 ‘태양의 서커스팀’의 선전을 기대해본다.
- ....실력과 재능을 겸비한 예비스타들이 발굴되기를 기대해 본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7/01/26 23:49 2007/01/26 23:49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samma.org/rss/response/3

FAST SECOND

samma/옛날옛적에... 2007/01/26 23:43 三魔
네이버가 무서운 이유???
 
 
 
정확히는 'NHN이 무서운 이유 총정리' MIRiaA님의 포스팅 제목이다.
 
NHN이라고 하지만 결국은 '네이버'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데...
왜 네이버가 2등에 시작하여 1등이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가벼우면서도 재미있게 풀려있다.
하지만 그 내용은 실제로 가볍지는 않을 터.
 
어디선가 정확한 분석사례를 보고싶다만.... 지금 그럴 힘도 기운도 없는 상태라
다만 갑자기 떠오른 한장의 파워포인트 슬라이드가 떠오른다.
 
 
재작년의 Blue Ocean, 작년의 Fast Second가 전직장에서의 화제였는데
결국은 Blue Ocean을 달성할 수 있는 여러 방법중의 하나가
Fast Second라는 말이다.
 
 
 
'The Ping'을 통해 
무엇인가가 되기(To Be) 위해선 반드시 무엇인가를 해야만(To Do) 한다!
를 깨닫고 To Be(Blue Ocean)에 달성하는 To Do(혁신/개선)를 설명하고...
 
'FAST SECOND'를 통해 To Be가 될 수 있는 다양한 전략중의 하나가 재빠른 2등전략이란 것이다.
 
 
<아래 그림은 The Ping 과 Fast Second 를 통해 제조업에서 어떻게 개선/혁신을 이루어 나가야 하는지를 종업원들에게 설명하기 위해 간략하게 슬라이드로 만든 내용이다. 1년 전에 그냥 간략하게 만든거다.... 전 직장에서.... >
 




 
 
규모의 논리가 아직까지 지배적인 시장경제 하에서는 어쩔 수 없이 지배력을 갖추지 않으면 힘들게 마련. 특히나 제조업은 더 심하다.
 
그런 의미에서 어찌보면 네이버의 여러 활동들이 당연하다고 할 수 있겠다.
 
 
하지만, 기술과 환경, 그리고 사회나 윤리라는 의미에서 무조건 적인 1등 전략만은 비난을 면치 못하겠지.
그래서 다양한 1등 기업들은 이젠 초일류라는 말 안에서 윤리경영을 목소리 높여 외치고 있지 않은가?
 
윤리라는 말을 새기지 못한다면 거대기업조차 순식간에 무너져버리는 '엔론'같은 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지 않을까....
 
 
 
덧글 : 미리야님 글에도 원본 트랙백이 있는데....
         그분의 글이 바로 Fast Second 를 언급하고 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7/01/26 23:43 2007/01/26 23:43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samma.org/rss/response/2